국제유가의 폭락..
체질이 약해진 기업들 부터 하나 둘 쓰러져 가고
그로부터 가뜩이나 빚 투성이인 은행들의 파산도 다가 오는 시점..
파산상태에 이르러 허리띠를 졸라 매고 병든 잡초를 뽑아 내는 대신 양적완화를 밀어 붙이는 ECB..
작금의 경제현상들을 보면,
인간집단은 최소한의 생필품 만으로도 충분히 살아 나갈 수 있음에도,
소위 탈무디즘에 기반한 자유경쟁원리 라는 같쟎은 반신성적이고 파괴적인 방식으로 집단 전체를
마치 경쟁원리를 거부하거나 이탈하면 인생에서 낙오하고 만다는 식으로 몰아가면서
더불어,
불필요한 탐욕들과 검은자들에 의한 대동강물 팔아 먹기 식의
막대한 금융 파생거품에 기반한 금융지배 방식이 불러온 현실의 끝자락에는
파산과 시스템 붕괴 라는 교훈이 기다리고 뜨거운 데뷔를 위해
대기중인 상태에 도달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감옥통제 시스템에서
시계추 처럼 왔다갔다 하는 촛점 잃은 수 많은 샐러리맨들과 그 주변의 사람들.. 국민들..
종교와 전쟁, 낡은 전통적 검은 이데올로기에 절여져
전쟁에 내 몰리고, 동족을 살해하도록 강요를 받으며,
금융 기업주의 하에 경제적 불평등의 갭은 시간에 비례하여 격차가 커져만 가고
대륙별 지역국가들의 경제를 피폐하게 하다 못해,
그 영혼 마저 빨아 들여온 지옥의 아귀와도 같은 IMF 를 위시한 국제 금융기관들..
기계주의적인 시장논리와
컴퓨터 통제 방식의 전자금융 시장의 가장 큰 운용원리가 프로그램되어
인간의 집단이 AI 의 조종시스템 하에서 허망한 디지털 숫자에 여기저기로 끌려 다녀온 현실..
이 마저도 더 이상 빈칸이 없을 정도로 모두 마이너스 적자 투성이의 너덜거리는 회계장부들..
신규대출자가 아닌 기존 주택구입 대출자들을 대상으로만 하는 저금리 상품으로 갈아 타도록 하는 필사적인 파산방지 조치..
결국 답이 안나오니 정부와 금융기관이 공멸을 피하기 위해 상당액을 탕감시켜 주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일반물가의 상승과 세수의 폭을 더 넓히기 위한 파괴적인 조세수입 방식으로
다시 빈칸 메꾸기에 돌입한 지금 이 나라의 현실..
모두가 협력해야 하고 신뢰가 충굳건해야만 함에도, 상황이 닥치니 합법적으로 국민의 지갑을 빌리는 꼴이
하루이틀이 아니었으나 지금 시기는 달라도 꽤 다르지요..
금융자본주의의 마지막 페이지는 이렇게 쓰여 있지요.
" 남은건 오직 빚 "
..
아마도
세계를 내다 보던 영민한 검은 도당들의 싱크탱크 급들..예로 FRB 창설의 주역들은 분명,
암튼 설립이 되기만 하면 영속적으로 작용하게 될거야..
허나 기술이 진보하고 인간이 우주로 들락날락 하려던 무렵에는
이 시스템이 대략 100년은 가려나.. 어떻게 달라지게 될까..
그러다가 컴퓨터가 행성에 출현하고 인터넷이 천상에 의해 주어졌습니다.
디지털 방식의 지배체제가 왔군..
그러나 양면성을 지닌다.. 라고 여겼겠지요..
결국 갈수록 " 이 시스템도 한계에 도달했군...이후로는 다른 방식을 요구될거다..." 라고
예측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흔히 뉴스가 지껄이듯..
과거 노예무역이나 마약 팔아 근대역사에서 피에 절여진 부를 챙겨낸 지배자들이
자국의 제국정부 세력들과 결탁하여 추진했던 제국주의 및 식민주의의 피칠갑 방식을
좀 더 세련되게 바꿔 보고자 하여
현대에 이르러 글로벌화 라는 이름 하에 구성되어 온 행성의 세계경제는,
약탈과 침략이라는 탈무디즘에 기반한 현대 식민지 노예 경영방식의 연장선상에서 차근차근 신세계질서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을 뿐 입니다..
결국
저렴하게 착취한 자원과 원자재 가공 등.. 소위 물질경제를 기반으로 변화해 오다 보니
공산품과 공업용 원자재, 식량 등을 바다 건너 상호간에 수출입 하는 방식인지라
전체적인 교역량은 화물선 선박의 운임정도가 어느정도 인가에 따라
수출물량과 교역량, 원활한 경제 교류의 정도...등을 의미하게 되어
이는 곧 세계경제가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기본적인 지표로 인식되게 되었습니다.
발틱 운임 지수.. (BDI: Baltic Dry Index)
이 외에도 다양한 선박물동량에 관련된 지수들이 있네요..
경제의 활력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수는 BDI 가 으뜸인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난 30년 이래 가장 최저점을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이 보입니다.
유가도 폭락상태고 더 떨어져 내릴 것이며,
체력이 바닥난 기업과 중소 은행들부터 간판 내리기 시작하게 되겠지요..
또한 영국 중앙은행도 독일 중앙은행과 마찬가지로 ECB 의 QE 정책을 미친짓이라고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검은자들이 저들만 죽어 나갈리가 없지요..
행성을 계속 지배해야만 하니 이렇게 막장에 몰린 시국에 다 같이 죽자는 공멸 물귀신 작전들을 쓰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저 징글한 자들이 의도한 자원침탈의 맥을 끊자 싶어
러시아의 남부송유관 프로젝트가 구소련연방 (CIS) 으로 지나가려다가 결국 터키로 꽂히고
2016년도부터 정식 수출이 시작될 예정인 지금에 이르는 과정에서
이례적으로 중국정부도 참여하여 ISIS 가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물론 펜타곤은 참여하였으나 워싱턴은 참여하지 않았지요..)
결국 로스챠일드 계열은 새로운 석유자원 지역을 털어야 하는 부담을 지니고 무언가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시국입니다.
전체경제가 주저 앉을 기세로 각종 지표나 지수들이 엉망인 나날들이며
ECB-QE 에 기대 반짝 증시효과를 보는 놈들은 어차피 그나물에 그밥인 놈들일 뿐 입니다...
WTF Chart Of The Day: Baltic Dry Index Crashes To Lowest In 29 Years
Quietly behind the scenes - and not at all reflective of a collapsing global economy (because that would break the narrative of over-supply and pent-up demand) - The Baltic Dry Index plunged over 5% today to 632... That is the lowest absolute level for the global shipping rates indicator since August 1986...
08년도에도 푹 꺽였었네요.
러먼 브러더스 사태의 여파인가요..?
S&P 는
08년도 당시에, 주택시장에 대한 신용지수를 과도하게 조작했다는 죄목으로 1조5천억 가량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를 보았다나요..
혼란을 틈타 돈을 버는 놈들중 힘이 가장 큰 놈들은 정보조작에 능할 뿐 이겠지요..
그래서 정보란 시기와 그 속성에 따라 양면성을 지니기에, 소위 자산가들은 전체에 대한 쓴소리를 해도
해당상황들에 대해서는 양면성의 입장을 취하기 일수 입니다..
순진한 투자자들은 정보습득도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잠간의 재미를 통해 더 큰 것을 잃도록
소리 없이 유도 되고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진정한 도박판에 있다면, 웃음을 짓지 마세요..
얼굴은 웃어도 눈은 웃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큰 앎을 습득하기 이전에 감옥행성에서 현명하게 살아 가는 방법인지도 모르지요..
돈이란, 단지 중립적인 에너지이며 인간의 마음이 그 사용처와 빚갈을 결정합니다..
돈 위에 올라서 있으세요..
돈 밑에 있기에 현실의 모든 비극들의 이유들로 가는 길들이 무수하게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것이 불가능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5차원적 품성을 키워 나가고 싶다면, 이 모든 것들을 버려야만 합니다..버려지기도 합니다..
두 가지 모두를 가져가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지요..
품성이란 차원적 성향이며 진동수의 높낮이 이므로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둘 중 하나만 선택 할 수 있을 뿐 입니다..
덥지도 찹지도 않은 어중간한 것은 없다고 하셨지요..
그렇습니다..
하나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오직 한 가지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호주의 실업자는 왜 스파이 알바까지 하려하나요?
실업자들은 가족의 생계비를 벌려고 임시 스파이행위에 까지 일자리를 구하려한다| Jobless compete to be temporary spies to boost family coffers By Phillip Thomson Jan 28, 2015 - 8:48:18 AM http://www.canberratimes.com.au/national/public-service/jobless-compete-to-be-temporary-spies-to-boost-family-coffers-20150125-12u0uv.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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